창작마당

오늘:
318
어제:
365
전체:
321,237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791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496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7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60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08.07 01:13

사랑이 아닌

조회 수 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MhFGuBr.jpg

 

밤의 그리움

 

서로가 벽을 느끼고

사랑이 아닌

 

구속이라 생각될지 모르는 지금

조금은 아프더라도

 

가끔은 힘들더라도

다시 없을 열정과 인내로

 

마지막 순간을

축복하자

 

이제 너를 그리는

내 마음은

영원히 한 점에 머무른다

 

밤새 말없이 가슴을 적시는

조용한 움직임

비처럼 스며들며

 

운명처럼 자리했던 그리움

욕심만큼 바라는

나만의 그리움이 아니기를.

 

눈으로 시를 써

마음으로 읽어준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90
1341 그럴수록 나는 그대에게 결바람78 2018.08.09 6
1340 내 기다림의 결바람78 2018.08.09 3
1339 날 받아주지 결바람78 2018.08.09 10
1338 왜 서로보다 결바람78 2018.08.09 12
1337 그리운 사람아 결바람78 2018.08.08 4
1336 너의 마음에 묻지 못한 결바람78 2018.08.08 3
1335 살다보니 이제는 쫓기지 않아도 결바람78 2018.08.08 4
1334 나는 지금 집으로 가고 결바람78 2018.08.08 3
1333 푸른 하늘을 결바람78 2018.08.07 3
1332 내가 영원히 사는 결바람78 2018.08.07 3
1331 사랑은 진리와 결바람78 2018.08.07 3
1330 못하고 떨어지는 결바람78 2018.08.07 3
» 사랑이 아닌 결바람78 2018.08.07 3
1328 잊어도 좋을 악수를 결바람78 2018.08.06 4
1327 가만히 올려놓고 결바람78 2018.08.06 8
1326 단 한 사람만을 결바람78 2018.08.06 3
1325 그녀는 아파지네요 결바람78 2018.08.06 4
1324 서쪽 하늘 바닷가 결바람78 2018.08.06 4
1323 알게 될때쯤 결바람78 2018.08.05 4
1322 어느 날 갑자기 결바람78 2018.08.05 6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