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686
어제:
7,459
전체:
1,479,490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836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4899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7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9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09.07 22:28

그대를 언제까지나

조회 수 26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9hdAue.jpg

 

그대를 지켜주고 싶다

 

그대를 언제까지나 돌보아주고 싶다.

사랑의 팔로 그대를 안아주고 싶다.

그대 곁에서 오직 사랑의 힘으로

그대를 지켜주고 싶다.

 

언제나 흔들림 없이 그대를

견고하게 지켜주고 싶다.

 

그대를 사랑할 수 있다면

내 마음 깊이 새겨놓고 싶다.

그대를 사랑할 수 없다면

내 삶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언젠가는 모든 것들이 다 사라지겠지만

사랑만은 영원히 남을 것이라 믿으며

한없이 그대를 사랑하며 살고 싶다.

 

내 마음속에 있는 그대를 사랑한다.

한 발 더 가까이

그대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

조금 더 가까이

그대에게 관심을 갖고 싶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5592
1542 오늘은 이제 나도 결바람78 2018.09.11 389
1541 중요한 건요 결바람78 2018.09.11 352
1540 앞 대일 언덕인들 결바람78 2018.09.10 238
1539 내가 내 자신을 다스릴 수 결바람78 2018.09.10 471
1538 살갗에 부딪히는 결바람78 2018.09.10 390
1537 눈멀었던 그 시간 결바람78 2018.09.10 238
1536 저문 봄날에 결바람78 2018.09.10 418
1535 산골 마을에 전기 들어오다 결바람78 2018.09.09 306
1534 꿈길에서 십 리쯤 그대를 결바람78 2018.09.09 252
1533 사라지는 꽃도 있다 결바람78 2018.09.09 288
1532 바다 옆 오솔길을 결바람78 2018.09.09 234
1531 오래도록 그대를 결바람78 2018.09.09 162
1530 어떤 의미가 되려 한다 결바람78 2018.09.08 225
1529 푸른 비는 내리고 결바람78 2018.09.08 270
1528 어떤 시간속에도 결바람78 2018.09.08 274
1527 그토록 나 자신을 결바람78 2018.09.08 187
1526 눈을 뜨고 생각해 봐도 결바람78 2018.09.07 441
» 그대를 언제까지나 결바람78 2018.09.07 265
1524 아름다운 번뇌 결바람78 2018.09.07 366
1523 놀라워라, 그 순간 그대 결바람78 2018.09.07 275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