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6
어제:
23
전체:
305,697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566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333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60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09.16 00:41

사랑을 잃으면

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inVtkwp.jpg

 

사랑을 잃으면

 

그 아픈 마음을

방치해두지 말아야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렇게 더딘 마음이

다쳤을때에 우리는

 

머리에 비해 마음이,

혹은 가슴이

훨씬 더딘 것입니다.

 

즉 사랑을 잃었을때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에 있어서

 

우리의 마음의 기억은

몸의 기억보다 더딥니다.

 

하지만,

이런때에 용기를 내어

다시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해 몇 자 적어봅니다.

 

머릿속은 아픔과

두려움으로 가득차고

마음은 고통으로

신음합니다.

 

사랑을 잃으면 우리네

삶은 즉각 변화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74
1566 잠시나마 볼 수 있는 결바람78 2018.09.17 6
1565 사랑하며 살아가면 결바람78 2018.09.17 6
1564 이런날 만남 결바람78 2018.09.17 5
» 사랑을 잃으면 결바람78 2018.09.16 2
1562 누가 사랑을 결바람78 2018.09.15 4
1561 새로 올 날들의 결바람78 2018.09.15 5
1560 한두해 살다 결바람78 2018.09.14 6
1559 소외된 것들 결바람78 2018.09.14 4
1558 보고 싶다고 결바람78 2018.09.14 4
1557 기다리기 결바람78 2018.09.14 4
1556 너와 함께 가고 결바람78 2018.09.14 5
1555 가을 하늘에 날리는 결바람78 2018.09.14 4
1554 눈이 멀었다 결바람78 2018.09.13 23
1553 흩날리는 꽃가루에 결바람78 2018.09.13 20
1552 습관 결바람78 2018.09.13 13
1551 마음의 뜨락을 결바람78 2018.09.13 17
1550 꽃으로 피워내는 결바람78 2018.09.12 15
1549 그대 곁에서 결바람78 2018.09.12 15
1548 꽃이 졌다 결바람78 2018.09.12 14
1547 사랑을 위해 결바람78 2018.09.12 10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