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27
어제:
23
전체:
290,750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52036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2681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8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6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09.26 02:41

네가 내 가슴에

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W5p0YKu.jpg

 

네가 내 가슴에

 

그때마다

우리들 마음에

꽃으로 피어나더니

아이들의 비누방울 마냥 크고 작게

하늘로 펴져 나갔다.

 

친구야!

너를 부른다.

네가 내 가슴에 없는 날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었다.

 

친구야!

우리들의 꿈이 현실이 되었을 때,

커다랗게 웃었지.

우리들이 꿈이 산산이 깨져버렸을 때,

얼싸안고 울었다.

욕심 없던 날

우리들의 꿈은 하나였지.

 

친구야!

우리가 꿈이 무엇인가를

알았을 때,

하늘의 수 많은 별들이 빛나는

이유를 알고 싶었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18
1596 풀꽃으로 결바람78 2018.09.29 10
1595 나는 당신의 모습을 결바람78 2018.09.28 9
1594 계절이 닿는 결바람78 2018.09.28 8
» 네가 내 가슴에 결바람78 2018.09.26 4
1592 내 유일한 희망 1 결바람78 2018.09.25 15
1591 아름다운 사람 1 결바람78 2018.09.25 6
1590 저 나무들처럼 1 결바람78 2018.09.24 7
1589 순수한 열정으로 결바람78 2018.09.23 4
1588 나 그대를 사랑하는 결바람78 2018.09.23 4
1587 오래된 연인같은 결바람78 2018.09.23 9
1586 그대를 지켜주고 싶다 결바람78 2018.09.22 6
1585 강가에서 결바람78 2018.09.22 6
1584 마음 속의 부채 결바람78 2018.09.22 6
1583 그대는 아는가 결바람78 2018.09.21 6
1582 내 벽 속에 있다 결바람78 2018.09.21 5
1581 어제의 바람이 결바람78 2018.09.21 7
1580 나는 어디로 결바람78 2018.09.20 5
1579 잊어버린 고향 결바람78 2018.09.20 9
1578 내 사랑 가을 결바람78 2018.09.20 6
1577 이 깊은 가을밤 결바람78 2018.09.20 6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