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58
어제:
520
전체:
1,459,493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836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4894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7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9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5.01.27 15:44

봄-손준혁

조회 수 19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봄을 알리는 새들의 속삭임

만개하는 길거리의 꽃들과

거리의 사람들


봄은 따스하다

사람,자연모두,자연적으로

순수하기에


모든것이 아름답다

푸른 녹음을 머금고

변화되는 시간속에 


세월의 야속함만 계절을

거슬러 흘러간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5569
102 밥상-김윤아 1 유수 2015.01.31 351
101 용기-김윤아 유수 2015.01.31 406
100 시간-김윤아 유수 2015.01.31 279
» 봄-손준혁 농촌시인 2015.01.27 199
98 우리의소망-손준혁 농촌시인 2015.01.27 240
97 마지막-손준혁 농촌시인 2015.01.26 146
96 해-손준혁 농촌시인 2015.01.26 368
95 삶-손준혁 농촌시인 2015.01.26 262
94 적막-손준혁 농촌시인 2015.01.26 174
93 용서-손준혁 농촌시인 2015.01.26 243
92 마스크-손준혁 농촌시인 2015.01.26 263
91 내몸일부-손준혁 농촌시인 2015.01.22 175
90 회한-손준혁 농촌시인 2015.01.22 419
89 너란-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1.15 289
88 방황-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1.15 244
87 겨울 바다 2 토마토는토마토 2015.01.14 291
86 나는 1 토마토는토마토 2015.01.14 204
85 1 토마토는토마토 2015.01.14 266
84 텅 빈 우리 집 1 토마토는토마토 2015.01.14 284
83 마중 1 토마토는토마토 2015.01.14 287
Board Pagination Prev 1 ...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