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길
마음이 슬퍼지면
길이 물이 고여 축축해지고
마음이 분노하면
길이 말라 금이 갈라진다.
하지만 마음이 행복하면
길에 새들이 날아온다.
너랑 같이 있으니까
예쁜 새들을 볼 수 있구나.
마음의 길
마음이 슬퍼지면
길이 물이 고여 축축해지고
마음이 분노하면
길이 말라 금이 갈라진다.
하지만 마음이 행복하면
길에 새들이 날아온다.
너랑 같이 있으니까
예쁜 새들을 볼 수 있구나.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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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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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4.06.24 | 6769 |
| 1662 | 또한번-손준혁 | 농촌시인 | 2018.12.09 | 534 |
| 1661 | 나의모든것-손준혁 | 농촌시인 | 2018.12.09 | 511 |
| 1660 | 팽이 1 | 프리마베라 | 2018.12.08 | 641 |
| 1659 | 제자리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482 |
| 1658 | 혼자서는 2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527 |
| 1657 | 차마 못한 말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525 |
| 1656 | 희미해지다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550 |
| 1655 | 흐르는 이유 2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633 |
| 1654 | 한 번 타고 꺼지는 불꽃 2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501 |
| 1653 | 그림자의 주인 2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434 |
| 1652 | 난운 2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507 |
| 1651 | 어두움 속 기다림 1 | 수완 | 2018.12.01 | 455 |
| » | 마음의 길 1 | 인간 | 2018.11.30 | 530 |
| 1649 | 아무도 없어 울었다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1.25 | 516 |
| 1648 | 못질 1 | 시린날추운날 | 2018.11.04 | 559 |
| 1647 | 롤러가 우리에게 준 건 1 | 수완 | 2018.11.03 | 489 |
| 1646 | 지붕위에 쌓인 눈 1 | pj | 2018.10.30 | 491 |
| 1645 | 나에게로 다가온 이별-손준혁 1 | 농촌시인 | 2018.10.28 | 504 |
| 1644 | 비록 | 결바람78 | 2018.10.25 | 521 |
| 1643 | 자유를 위해서 | 결바람78 | 2018.10.25 | 3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