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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생일초와 같다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앞에서 활활타오르고

금방 입김에 불려 꺼진다


하지만 잠깐 타올랐던 이 불꽃을

그 누구도 의미없다 하지않으, 하찮게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게 나의 인생이다.

한 번 타오르고 꺼지는, 하지만 의미없지 않은


내 인생은 생일초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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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16
» 한 번 타고 꺼지는 불꽃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37
1653 그림자의 주인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17
1652 난운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18
1651 어두움 속 기다림 1 수완 2018.12.0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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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 나에게로 다가온 이별-손준혁 1 농촌시인 2018.10.28 58
1644 비록 결바람78 2018.10.25 25
1643 자유를 위해서 결바람78 2018.10.2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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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새벽길 淸鄕 2018.10.23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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