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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 13:19

차마 못한 말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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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의 옷깃 바람처럼 내 손 사이로 빠져나가던 그날에

나는 그저 뒷모습만 모며 펑펑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억지로 잡으면 그대 더 아플까하여
뒷모습만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뒷모습이 마지막 모습일줄 알았다면
이름 한 번 더 불러볼걸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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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78
1674 너를 바라보면서-손준혁 농촌시인 2018.12.12 20
1673 향수 1 백동하 2018.12.10 30
1672 커튼 1 백동하 2018.12.10 17
1671 노을 1 백동하 2018.12.10 15
1670 구름이 달을 가리면 시작되는 시간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22
1669 달의 몰락(색빠진 달빛)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20
1668 멈춰버린 시간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8
1667 무뎌지다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4
1666 비가 오는 날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1
1665 식은 아스팔트위에서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8
1664 너라는 공모전 1 박현진 2018.12.09 17
1663 서로에게 향기가 된다 1 dusimnjaung 2018.12.09 9
1662 또한번-손준혁 농촌시인 2018.12.09 5
1661 나의모든것-손준혁 농촌시인 2018.12.09 6
1660 팽이 1 프리마베라 2018.12.08 17
1659 제자리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25
1658 혼자서는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5
» 차마 못한 말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13
1656 희미해지다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8
1655 흐르는 이유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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