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옷깃 바람처럼 내 손 사이로 빠져나가던 그날에
나는 그저 뒷모습만 모며 펑펑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억지로 잡으면 그대 더 아플까하여
뒷모습만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뒷모습이 마지막 모습일줄 알았다면
이름 한 번 더 불러볼걸 그랬습니다
그대의 옷깃 바람처럼 내 손 사이로 빠져나가던 그날에
나는 그저 뒷모습만 모며 펑펑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장동호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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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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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4.06.24 | 5987 |
| 1662 | 또한번-손준혁 | 농촌시인 | 2018.12.09 | 427 |
| 1661 | 나의모든것-손준혁 | 농촌시인 | 2018.12.09 | 409 |
| 1660 | 팽이 1 | 프리마베라 | 2018.12.08 | 540 |
| 1659 | 제자리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355 |
| 1658 | 혼자서는 2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447 |
| » | 차마 못한 말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442 |
| 1656 | 희미해지다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457 |
| 1655 | 흐르는 이유 2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525 |
| 1654 | 한 번 타고 꺼지는 불꽃 2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408 |
| 1653 | 그림자의 주인 2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334 |
| 1652 | 난운 2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417 |
| 1651 | 어두움 속 기다림 1 | 수완 | 2018.12.01 | 364 |
| 1650 | 마음의 길 1 | 인간 | 2018.11.30 | 417 |
| 1649 | 아무도 없어 울었다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1.25 | 436 |
| 1648 | 못질 1 | 시린날추운날 | 2018.11.04 | 449 |
| 1647 | 롤러가 우리에게 준 건 1 | 수완 | 2018.11.03 | 353 |
| 1646 | 지붕위에 쌓인 눈 1 | pj | 2018.10.30 | 398 |
| 1645 | 나에게로 다가온 이별-손준혁 1 | 농촌시인 | 2018.10.28 | 402 |
| 1644 | 비록 | 결바람78 | 2018.10.25 | 433 |
| 1643 | 자유를 위해서 | 결바람78 | 2018.10.25 |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