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49
어제:
39
전체:
275,337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3775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0548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12.08 15:47

팽이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너는 마치 팽이 같다 . 

멈추지 않고 계속 내 머릿속을 맴도는 걸 보면

나는 팽이를 움직이게 하는 팽이채가 되어 너를 춤추게 하고싶다.

함께 춤을 추고싶다

 

빙빙 돌면 분명 어지러울텐데

내 마음의 중심이 너인듯

팽이는 중심을 잡으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흔들릴 때 쯤에는 다시 한번 음악을 켠다.

너가 흔들릴 때에는 꼬옥 옆에서 지켜주고 싶다

  • ?
    농촌시인 2018.12.09 09:26
    나미의 빙글빙글 노래가 생각나요
    팽이도 빙글빙글 도니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78
1674 너를 바라보면서-손준혁 농촌시인 2018.12.12 20
1673 향수 1 백동하 2018.12.10 30
1672 커튼 1 백동하 2018.12.10 17
1671 노을 1 백동하 2018.12.10 15
1670 구름이 달을 가리면 시작되는 시간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22
1669 달의 몰락(색빠진 달빛)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20
1668 멈춰버린 시간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8
1667 무뎌지다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4
1666 비가 오는 날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1
1665 식은 아스팔트위에서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8
1664 너라는 공모전 1 박현진 2018.12.09 17
1663 서로에게 향기가 된다 1 dusimnjaung 2018.12.09 9
1662 또한번-손준혁 농촌시인 2018.12.09 5
1661 나의모든것-손준혁 농촌시인 2018.12.09 6
» 팽이 1 프리마베라 2018.12.08 17
1659 제자리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25
1658 혼자서는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5
1657 차마 못한 말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13
1656 희미해지다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8
1655 흐르는 이유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6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