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8
어제:
51
전체:
275,843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3815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0629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12.10 21:53

노을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을

                                             백동하

 

멍하니, 가만히 바라볼때

 

너보다 좋은게 있을까 싶다.

 

어쩌면 우리들은 사랑하는 이에

 

노을이 되기위해 태어난것이 아닐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78
1674 너를 바라보면서-손준혁 농촌시인 2018.12.12 20
1673 향수 1 백동하 2018.12.10 30
1672 커튼 1 백동하 2018.12.10 17
» 노을 1 백동하 2018.12.10 15
1670 구름이 달을 가리면 시작되는 시간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23
1669 달의 몰락(색빠진 달빛)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20
1668 멈춰버린 시간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8
1667 무뎌지다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4
1666 비가 오는 날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1
1665 식은 아스팔트위에서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8
1664 너라는 공모전 1 박현진 2018.12.09 17
1663 서로에게 향기가 된다 1 dusimnjaung 2018.12.09 9
1662 또한번-손준혁 농촌시인 2018.12.09 5
1661 나의모든것-손준혁 농촌시인 2018.12.09 6
1660 팽이 1 프리마베라 2018.12.08 17
1659 제자리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25
1658 혼자서는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5
1657 차마 못한 말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13
1656 희미해지다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8
1655 흐르는 이유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6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