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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바라보면서-손준혁
아직도 너를 바라보면
너를 기억하면 내 마음 한구석 시린 상처가
아물지 못해서 곪고 골아  치유되지 못해
슬픔으로 가득 찬 눈물로 주르륵 흘러내린다
내 가슴도 시린 겨울처럼 차디찬 얼음의 벽 속에 갇혀  헤어나지 못한다 너를 잊지 못해서

그리움으로 아니 외로움으로 너를 그리워하면서 오늘도 나는 너를 생각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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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74
1686 두 가지의 의미 푸렝푸렝 2019.01.06 46
1685 루머 1 푸렝푸렝 2019.01.06 75
1684 공유의 시대 푸렝푸렝 2019.01.06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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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9 가슴으로 외치는아픔-손준혁 1 농촌시인 2018.12.24 60
1678 가슴으로외쳐-손준혁 농촌시인 2018.12.16 35
1677 이별의노래-손준혁 농촌시인 2018.12.16 29
1676 기억 보다 아픈 상처-손준혁 농촌시인 2018.12.16 33
1675 사과 1 토티톹당근 2018.12.12 37
» 너를 바라보면서-손준혁 농촌시인 2018.12.12 53
1673 향수 1 백동하 2018.12.10 65
1672 커튼 1 백동하 2018.12.10 44
1671 노을 1 백동하 2018.12.10 41
1670 구름이 달을 가리면 시작되는 시간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53
1669 달의 몰락(색빠진 달빛)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40
1668 멈춰버린 시간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45
1667 무뎌지다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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