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콘테스트

오늘:
111
어제:
278
전체:
311,106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701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431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60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9.01.18 20:22

나무 - 시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나무


 

여름에 따뜻한 그 옷을

털어버리고

 

그 겨울을 맞이하는

나무는

 

스스럼 없이

그 두꺼운 옷을 털어내고

앙상한 가지로 겨울을 보냅니다.

 

그리고

곧 오게 될 봄을 기다립니다.

  • profile
    korean 2019.02.28 19:47
    열심히 쓰셨습니다.
    보다 더 열심히 정진하신다면 좋은 작품을 쓰실 수 있을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콘테스트-시 공모게시판 이용안내 3 file korean 2014.07.16 4501
1430 창작 콘테스트 시 공모 - 창문 1 백산 2019.01.21 16
1429 소리 - 시 (공모) 1 백산 2019.01.20 6
1428 제27회 창작 콘테스트 시 부문(꿈)외 4편 1 양종현 2019.01.19 37
1427 노란꽃 - 시 1 백산 2019.01.19 14
» 나무 - 시 1 백산 2019.01.18 11
1425 창문 - 시 1 백산 2019.01.17 14
1424 제 27차 창작콘테스트 시 공모 <바람의 무늬>외 4편 1 구름나무 2019.01.16 31
1423 [제 27차 창작콘테스트 시 공모] - 우리는 아프리카 1 Dineo 2019.01.16 15
1422 제27회 창작 콘테스트 시 부문(새처럼)외 4편 1 비누비누 2019.01.16 25
1421 불꽃 - 시 1 백산 2019.01.16 12
1420 고목 - 시 1 백산 2019.01.15 66
1419 제27차 시 공모 ㅡ 어린 아이 1 축제 2019.01.14 22
1418 감정 - 시 1 백산 2019.01.14 17
1417 우연 - 시 1 백산 2019.01.13 17
1416 성찰 - 시 1 백산 2019.01.12 10
1415 예의 - 시 1 백산 2019.01.11 11
1414 제 27회 창작 콘테스트 시 부문 <그릇의 밤>외 4편 1 리미 2019.01.10 46
1413 제27차 창작콘테스트 시공모 <소금덩어리> 외 4편 1 하늘과바람과별 2019.01.10 28
1412 가을기억 - 시 1 백산 2019.01.10 10
1411 기도 - 시 1 백산 2019.01.09 10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94 Next
/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