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콘테스트

오늘:
34
어제:
276
전체:
313,948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726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466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60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9.01.30 02:01

인간이라서.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간이라서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너도 그러하고 

너만 그런 줄 알았는데 나도 그러하더라...

 

상대가 악하고 추해보일수록 

나를   한번더 돌아봐야 하는 이유.

 

정도의 차이일 뿐.

상황의 차이일 뿐.

대상의 차이일 뿐.. 

  • profile
    korean 2019.02.28 19:51
    열심히 쓰셨습니다.
    보다 더 열심히 정진하신다면 좋은 작품을 쓰실 수 있을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콘테스트-시 공모게시판 이용안내 3 file korean 2014.07.16 4501
1450 월간문학 한국인 제27차 콘테스트 가는길 외 4편 1 그대로,그렇게 2019.01.31 30
1449 창작콘테스트 시공모전 봄 외 1 환희 2019.01.31 31
1448 월간문학 한국인 제 27차 창작콘테스트 응모_시 부문 1 너른들판 2019.01.30 78
» 인간이라서. 1 자리 2019.01.30 12
1446 모순 1 자리 2019.01.30 5
1445 내 방. 1 자리 2019.01.30 12
1444 뼈다귀 나무 - 시 1 백산 2019.01.28 16
1443 월간문학 한국인 제27차 콘테스트 할머니의 담배 외 4편 1 신유르디올 2019.01.28 42
1442 제 27차 창작콘테스트-시 공모 민들레 씨 외 4편 1 물소리 2019.01.27 33
1441 시인 1 베로닉 2019.01.27 16
1440 사의 폭포 1 베로닉 2019.01.27 8
1439 빛의 무게 - 시 공모 1 베로닉 2019.01.27 29
1438 하늘 - 시 1 백산 2019.01.26 12
1437 까마귀 - 시 1 백산 2019.01.25 13
1436 제 27차 창작콘테스트 시 공모-식사 외 4편 2 윤63 2019.01.25 46
1435 심연 - 시 1 백산 2019.01.24 14
1434 녹이기 외 1편 1 시짓는소년 2019.01.23 28
1433 시 공모 / 한 대 - 시 1 백산 2019.01.23 12
1432 거미줄 1 현행 2019.01.23 16
1431 공모전 / 아궁이 - 시 1 백산 2019.01.22 24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94 Next
/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