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깃들 수 없는 자리
텅 빈 자리를 허망함이 채웠다
이것이 괴로움을 품는다
괴로움은 후회를
후회는 서운함을
서운함은 미움과 원망을
미움과 원망은 분노를...
저것이 자리하니
이대론 못 살겠단 생각에 자릴 박차고 섰다.
행복이 깃들 수 없는 자리
텅 빈 자리를 허망함이 채웠다
이것이 괴로움을 품는다
괴로움은 후회를
후회는 서운함을
서운함은 미움과 원망을
미움과 원망은 분노를...
저것이 자리하니
이대론 못 살겠단 생각에 자릴 박차고 섰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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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3 | 월간문학 한국인 제27차 콘테스트 가는길 외 4편 1 | 그대로,그렇게 | 2019.01.31 | 210 |
보다 더 열심히 정진하신다면 좋은 작품을 쓰실 수 있을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