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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14:44

햇살은 공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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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 공평했다.

 

햇살 좋은 초가을 오후 5시.

따사로운 햇살의 배웅을 받으며

모두들 편안히 집으로 돌아갈 채비를 한다.

 

매일 다니는 기차역 앞.

다리에 고무를 낀 그분도 평화로이 잠시 얼굴을 쫘악 펴고 눈을 부친다.

처음보는 그분의 편안한 얼굴..

 

햇살은 그날 그렇게 우리 모두에게 공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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