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 Corazon en Espanol...
s mi corazon 이란 말은 스페인어다. 스페인어로 corazon은 심장이란 말이다. 심장은 동양에서는 마음하고는 다소 거리가 있게
느껴지는 단어이지만, 서양에서는 고대 너자신을 알라! 고 외친 소크라테스와 그의 악처인 크산티푸스에선 broken heart이라고
깨어진 관계를 의미하고 서양의학의 아버지인 고대 그리스 시대의 의사였던 히포크라테스 처럼 말그대로 마음이나 감정보다는 더욱
의학적인 의미로 폐로부터 공기가 주입되고, 동맥으로 심장에서 혈관을 따라 적혈구와 백혈규와 영양분들 따위들이 심장박동을 할때마다 치고 내려가서 온몸을 돌고 발끝과 심지어는 모세혈관으로 다 펴지고 노폐물과 물을 데리고 돌아와서 피를 정맥으로 다시 심장으로 데돌아 오는 일을 맡는것이 이 심장이다.
좀 괴상하게 들리실지는 몰라서 (뻘건눈의 토끼가 실례는 하겠지만 말인되요!) 하지만 은유를 하자면 (metaphor) 심장박동은
수도권에서 자원으로 콘크리트를 옮기는 포크레인 트럭이나 인명을 태운 버스나 꽤 작은 싸이즈의 승용차들과 화물차들이 동맥인
고속도로를 타서 지방으로 내려가고 다시 고속도로 터미널에서 통과해서 동네 구석 구석, 심지어는 달동네 택매기사 아저씨들이
38도까지 올라가는 떼더위에서 조차 모르게 박카스 드링크병으로 마시고 전봇대에 똥개가 오줌싼데에 던지면서 택배를 모세혈과 같이 주소지에 각각 전달하고야 만다. 새벽쯤이면 거의 모든 차들은 집이나 공장으로 퇴근하고 쉬지만 그다음날이 되면 이 현대판 혈액순환은 재개가 되더라...
심장은 셩경에 나오는 요나란 자의 이야기에서도 나타난다. 그 당시 중동지방의 강대국인 앗시리아의 수도 니느웨로가서 말씀을 전파하라는 명을 어기고 자신의 운명을 거꾸로 돌려서 요나는 다르시스 (오늘날의 지중해로 그리스에서 가장 서쪽으로 대서양이 가까웠던
그당시 고대 그리스문화와 신화에서는 세상끝으로 알려진 다르시스행 배를 타고 간다. 도중에 전혀 예기치 않았던 폭풍우가 일어나자
배에 탄 승원들은 다들 제비뽑기를 했고 결국 요나가 뽑혀서 (요나야! 미안해~ 이건 로또 당첨이 아니란다. ^_^) 바닷가 파도속으로 던져지고 그 죽음을 각오한 요나를 지나가던 흰긴수염고래가 삼켜서 요나는 결국 고래 입속, 식도를 타고 내려가서 위속에서 (고래의 뱃속 깊은곳) 펭귄이나 새우깡 재료(?!) , 꽃게들, 다랑어 (참치통조림), 꽁치(꽁치 통조림), 정어리, 갈매기랑 같이 있고 가끔식
고래가 바닷물을 몇십톤씩 마셔댈때마다 플랑크톤으로 ocean wave를 즐기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