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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9 20:22

동성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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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성격 - 김후경, 대통령 자리에 올르려고 차법세 대통령을 물리치고

                                     동성의 법을 만들어 시민들의 평화와 안정을 깨 버린 사람


차법세- 대통령 후보에 올랐지만 김후경과 같은 팀인 시민이 거짓

               욕설을 퍼부어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 왔지만 시민들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


이란순 여자- 선거 자리에서 차법세 대통령을 보고 사랑에 빠져서

                        같이 도와주는 사람


줄거리- 이 내용은 김후경 대통령과 차법세 대통령이 한 자리에 올랐지만

김후경 대통령은 차법세 대통령을 물리치고 동성의 법을 만들었다.

하지만 시민들에게 이 법을 안 지키면 “이렇게 한다” 고 협박을 하고

차법세 대통령은 시민들의 세상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선거 자리에서 이란순이라는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란순 여자는 시민들과 동성의 법을 없애자는 시위를 하자고 해서

차법세 대통령은 시민들에게 시위 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시민들과 같이

시위를 하는 내용입니다.


오늘은 대통령 선거가 있는 날이다.


대통령 후보 1번 선거 유세


저는 대통령 선거에 나오게 된 대통령 1번 차법세라고 합니다

이렇게 자기소개를 하고

선거공약을 말하려고 하는 순간

시민들은 수군거리기 시작하였다.


“야 저 대통령 이름이 차법세레”

라며...


차법세 대통령은 이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선거공약을 당당히

말한다.


"제가 만약에 여러분들 앞에 서는 지도자가 된다면

우리나라의 편안함을 주고 우리들의 나라 대한민국을

잘 이끌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어떤 시민은 이것을 듣고 사람들을 앞찌르고 나가

거짓 욕설을 퍼 부었다


이 대통령은 사람을 죽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아니 대통령 될 자격도 없습니다!!

제가 증인입니다

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시민들은 다시 또 수근 거리기 시작한다.

"야 저 대통령이 사람을 죽였대!!

저럴 사람은 아닌데...


요즘엔 사람들 잘 못 믿겠더라 하며

시민들이 수근 거리기 시작한다.


“전 사람을 죽이지 않았어요”

라고 소리 지르며


차법세 대통령은 억울한 눈물을

호소하였다.


아까 방해하던 시민이 또 거짓 욕설을

퍼 부었다


“차법세 대통령은 두 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라면서 거짓 욕설을 퍼 부었다.


차법세 대통령은 또 한 번

억울한 눈물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시민들은 거짓욕설을 퍼 붓는 시민의 말만

믿고서 차법세 대통령에게 욕설을 날리고 계란과 밀가루를

던지기 시작했다.


결국 차법세 대통령은 견디지 못 해

후퇴를 해 버렸다.


그리고 대통령2는 선거유세 없이

자동으로 대통령이 되 버렸다.


그리고 소감을 말하기 시작했다.


저는 여러 분들이 뽑아주신 건 아니지만

여러 분들의 힘으로 이 자리에 올라온 김후경입니다.


그래서 저는 세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동성의 법을 만들겠습니다.


김후경 대통령이 이렇게 말하자

시민들은 질문을 날리기 시작한다.

동성의 법이 뭐죠

라는 질문을 날리기 시작했다.


김후경 대통령은

동성의 법이 무엇인지

연설을 하기 시작했다.


동성의 법은 같은 성끼리만 다니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한 마디로 연예를 같은 성으로만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그리고 더 어이없는

사실을 말했다.


만약 이 법을 안 지킨다면

벌금 5천 만원을...

그리고 돈을 안 낸다면

30년 징역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시민들은 너무 황당해

불만을 무섭게 날리기 시작했다.

이 법이 세상의 평화를 지킬 수 있다고요?!

이 법은 세상의 평화가 아니라 시민들에 고문을

주는 것이라며...


불만을 무섭게 날렸다.


김후경 대통령 에게...

시민들은 같은 성으로 다니 것을 괜찮게 생각하지만

다른 성으로 다니면 감옥에 들어가거나

돈을 내야 되기 때문이다.


그치만 김후경 대통령은

시민들의 말을 무시했다.


다시 자기 만 생각하는 말을

시작한다.


김후경 대통령은

완전 어이없는 말을

했다.


“임신을 안 하니 편하죠”

이 단 한마디가

시민들의 말문을 막혀버리게

만들었다.


차법세 대통령은

김후경 대통령에게

반박을 하였다.


시민들의 의견을 존중해줘야 되지 않나요

지금 자신의 행동은 자신만 생각하는 행동 아닙니까

라며 반박을 하였다.


그러자 시민들은 차법세 대통령의

말에 동감을 하였다.


그래서 시민들은 오해를 풀고

김후경 대통령을 물리치고

차법세 대통령을 우리나라

대표를 만들려고 했다.


하지만 오히려 시민들은

김후경 대통령에게 설득을 당하여

물리칠 수 없는 상황이 되 버렸다.


그리고 차법세 대통령은

생각한다.


“우리가 왜 저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지”


차법세 대통령은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고 생각하다가...

옆에 한 여자가 있어

깜작 놀라서

차법세 대통령은 그 여자에게 이름을 물어본다.

“저기 이름이 뭐에요??”

“저는 이란순이라고 합니다.”


카페에 가서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대화를 하다보니

여자와 마음이 잘 맞고

생각이 잘 맞는 다는 생각을 한다.


지금은 친구사이...

차법세 대통령은 생각한다.

“ 언젠간 그와 사귀는 날이 오겠지”

그런데 이 사이를 방해하는


딱 한사람...


그는


김후경 대통령이다.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협박을 한다.


차법세 대통령은 다시

생각한다.


“ 우리나라의 평화는 언제 찾아올까”

“그 여자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리고 이란순 여자는

차법세 대통령과 똑깥은

생각을 한다.


“우리나라의 평화는 언제 찾아올까”

“그 남자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란순 여자는 차법세 에게 전에 따온

휴대 번호로 문자를 보낸다.


이란순- 저기.... 잘 지내나요

차법세- 근데...누구 시죠??

이란순- 아, 저는 이란순입니다. 저번에 만난 그 여자요

차법세- 아, 안녕하세요. 왜 갑자기 문자를...


이란순- 저기,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너무 심각해 지고 있었요

그래서 우리가 국무 총리관 있는 기관에 찾아가서

시위를 하는게 어떨 까요??


차법세- 아, 그거 좋은 생각인데요. 하지만 저희 둘이 어떻게...

감옥에 들어갈 수 도 있잖아요


이란순- 남자가 그 정도 용기 밖에 없어요!!


대통령이 될려 고 했던 분이 시민들의 평화를 망칠 겁니까?!


차법세 대통령은 이란순

여자의 당당한 모습에 푹 빠지게 됬고


그 당당 한 말에 대통령은

그 말이 자극 되어

시청 앞 까지 찾아가 당당하게 외쳤다.


이란순 여자와 차법세 대통령이

손을 잡고 당당히 외쳤다.


동성의 법은 없애야 된다.


자신만 생각하는 김후경 대통령 없애야 한다.


시민들, 사회의 평화를 누리고 싶지 않습니까?!

하지만 시민들은 자신이 감옥에 들어 갈 까봐

무서워서 무시를 했다.


그리고 김후경 대통령도 시위하는 사람이

딱 2명이라 무시 했다.


차법세 대통령은 생각했다

.

시민들의 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주기 위해

다 같이 시위 하는 방법이 없을까

차법세 대통령은 이란순 여자에게 물었다.

시민들을 살짝 모아나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차법세 대통령은 시민들을 모두 비밀의 장소로

불렀다.


시위 하는 방법은 다 같이 손을 잡고

제가 하,나, 둘, 셋 하면

동성의 법을 없애야 합니다.


사회의 평화를 누리기 위해

자신의 자녀 미래를 위해

김후경 대통령은 없애 야 합니다.


김후경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이렇게 분노를 하며 시위를 하면

됩니다.


그러자 시민이 질문을 한다.

만약, 저희가 감옥에 들어가면 어떡하죠??

그러자 차법세가 시민의 질문에

답을 한다.


아마, 들어가지 않을게 분명 합니다!!

그걸 어떻게 확신 하죠?!


사람이 많기 때문에

김후경 대통령이 다 들어가게

하기 힘들어 할 거에요.


그러니 저만 믿고

시위하러

내일 아침에 갑시다!!


다음 날 아침...

시민들과 차법세 대통령, 이란순 여자는

시청 앞에 시위하러 갔다.


어제 차법세 대통령이 하라는 대로

열심히 시위를 했다.


시민들의 걱정인 감옥에 들어가는 것은

차법세 대통령이 말한 것 처럼

김후경 대통령은 가만히 있었다.


첫 날의 시위는 넘어가 진 않았지만

계속 맨날 1년 동안 계속 시위한 결과...

김후경 대통령은 물려 갔고

세상의 평화가 찾아오며

차법세 대통령이 대통령 자리에 올랐다.


차법세 대통령이

대통령 자리에 올르면서

시민들에게 물었다.


“세상의 평화가 오고 자유로운 생활을 하니 얼마나 편하십니까”


시민들은 차법세 대통령의

당당한 모습을 보고

진정한 대통령은 차법세 라며 환호를 했다.


시민들은 그 전에 오해 했던 말과 행동을

사과하기 시작하였다.


이러면서 동성의 법은 없어지고

차법세 대통령과 이란순 여자는

“우리가 성공 했어요” 라며

환호를 했다.


예전부터 계속 좋아하던

차법세 대통령과 이란순 여자는

같이 결혼을 하며


차법세는 대통령이라는 직급을 가지고,

이란순 여자는 변호사라는 직급을 가지고,

자신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부부가 되고 있다.


이 사이 김후경 대통령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이 부부에게 다가와 자신의 사과를

온 몸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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