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지 않는 길-손준혁
가을 숲 속의 길을 걷습니다
그 길을 님과 함께 두 손 마주 잡고
서로 다정히 눈을 맞추면서
아름다운 가로수 길을 거닐며
다정하게 속삭입니다
낙엽 우수수 감성에 젖어 떨어지는
가을의 풍경 속에
먼 훗날의 나도 지난날의
나를 되돌아보며 말할 거예요
나 당신을 사랑해요
나 당신을 좋아해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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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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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4.06.24 | 5573 |
| 1842 | 힘내봅니다 - 이다은 | 분홍냥이 | 2016.11.04 | 229 |
| 1841 | 흰벽 속에 | 결바람78 | 2018.03.07 | 160 |
| 1840 | 흰머리(1) 1 | 키다리 | 2017.06.07 | 324 |
| 1839 | 희미해지다 1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450 |
| 1838 | 희망을 위하여 | 결바람78 | 2018.08.31 | 393 |
| 1837 | 희망 - 박영건 1 | 회복의듄 | 2015.06.09 | 364 |
| 1836 | 희망 | 마황 | 2019.01.28 | 543 |
| 1835 | 흩날리는 꽃가루에 | 결바람78 | 2018.09.13 | 499 |
| 1834 | 흙에 대하여 2 | 키다리 | 2018.06.17 | 404 |
| 1833 | 흙 | 결바람78 | 2018.09.18 | 519 |
| 1832 | 흔적-어몽 1 | 어몽 | 2015.02.05 | 331 |
| 1831 | 흔들리며 피는 꽃에는 | 결바람78 | 2018.03.24 | 138 |
| 1830 | 흔들리는 등불을 들고 | 결바람78 | 2018.01.17 | 148 |
| 1829 | 흐르는 이유 2 | 새벽이오기전에 | 2018.12.02 | 518 |
| 1828 |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는 | 결바람78 | 2018.05.14 | 162 |
| 1827 | 흐르는 강물 | 결바람78 | 2018.04.07 | 186 |
| 1826 | 휴지 2 | dfjasf3e | 2016.05.01 | 368 |
| 1825 | 휴지 3 | 뻘건눈의토끼 | 2016.08.05 | 382 |
| » | 후회하지않는길-손준혁 1 | 농촌시인 | 2016.05.08 | 232 |
| 1823 | 후 그날 새벽에 | 결바람78 | 2018.03.17 | 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