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4
어제:
72
전체:
254,224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4781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7467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0290점
  • 8위. 키다리
    9437점
  • 9위. 오드리
    8414점
  • 10위. 엑셀
    7949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25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4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20.04.26 11:49

비슷하지만 다른,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연이 아름답다면

운명은 비참하다


인연이 흘러간다면

운명은 마주해야한다


인연이 녹아내릴만치 따뜻하다면

운명은 얼어붙을정도로 차갑다


인연이 이어진다면

운명은 꼬일대로 꼬였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30
1831 힘내봅니다 - 이다은 분홍냥이 2016.11.04 24
1830 흰벽 속에 결바람78 2018.03.07 0
1829 흰머리(1) 1 키다리 2017.06.07 49
1828 희미해지다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8
1827 희망을 위하여 결바람78 2018.08.31 4
1826 희망 - 박영건 1 회복의듄 2015.06.09 112
1825 희망 마황 2019.01.28 109
1824 흩날리는 꽃가루에 결바람78 2018.09.13 0
1823 흙에 대하여 2 키다리 2018.06.17 131
1822 결바람78 2018.09.18 5
1821 흔적-어몽 1 어몽 2015.02.05 39
1820 흔들리며 피는 꽃에는 결바람78 2018.03.24 1
1819 흔들리는 등불을 들고 결바람78 2018.01.17 0
1818 흐르는 이유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5
1817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는 결바람78 2018.05.14 0
1816 흐르는 강물 결바람78 2018.04.07 3
1815 휴지 2 dfjasf3e 2016.05.01 88
1814 휴지 3 뻘건눈의토끼 2016.08.05 85
1813 후회하지않는길-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5.08 16
1812 후 그날 새벽에 결바람78 2018.03.17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