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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7 15:39

사랑은 아픈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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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픈만큼

 

사랑이란 건 아픈 만큼

밝아지는 것이랬죠

 

어두운 밤 길 홀로

길을 걸을 때

나를 비추는 별빛처럼

아름다운 미소랬죠

 

쓰라린 고독으로

남은 수많은 인연들..

 

사랑 앞에서 모두

스쳐가겠죠

 

진정한 사랑을

만나기까지 난

바람에 맞서야 했죠

 

쓸쓸하다고 하지만

돌아보면 안아주고픈

기억의 파노라마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사랑을 당신과 함께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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