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4
어제:
72
전체:
254,224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4781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7467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0290점
  • 8위. 키다리
    9437점
  • 9위. 오드리
    8414점
  • 10위. 엑셀
    7949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25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4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20.07.27 15:52

달콤한 산책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Sweet Walk

 

기분 좋은 잠에서

깨어난 깍쟁이

 

어서 걷고 싶어요

담장 위를 거닐면

 

세상이라는 무대서

시선을 받는 모델이죠

 

그저 모험 하려고

신발을 신었어요

 

다양한 애교

매력적인 눈빛

모두를 사로잡죠

 

밤이 되면 별들도

잔망스러운 춤

 

내가 춤추면

별들도 따라하죠

 

고개는 양쪽으로

흔드는거에요

 

발걸음에 맞춰

꼬리를 살랑 살랑

 

별들의 환호 속

잠에서 깨어난 나

모든 건 꿈이었죠

 

고개로 부비부비..

 

침대 및 나란한

나의 신발과

애완동물의 신발

 

안녕 나의 깍쟁이

 

냐옹~ 우아하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30
1831 사랑을 반복하는 과정 sehyuun 2020.10.13 8
1830 노력 sehyuun 2020.10.13 6
1829 웃음 많은 사람 sehyuun 2020.10.13 5
1828 해동 자주 2020.09.26 28
1827 늙는다는 것에 대하여 - 사계절 편 - 1 file 뿌리깊은나우믜열매 2020.07.27 75
1826 나의 어여쁜 개나리야 file 뿌리깊은나우믜열매 2020.07.27 48
» 달콤한 산책 file 뿌리깊은나우믜열매 2020.07.27 43
1824 행복한 노을 file 뿌리깊은나우믜열매 2020.07.27 32
1823 사랑은 아픈만큼 ♡ file 뿌리깊은나우믜열매 2020.07.27 33
1822 자연속의 나 2 salt 2020.06.05 80
1821 노숙자 청도 2020.06.01 68
1820 소방관 청도 2020.06.01 49
1819 호텔 청도 2020.06.01 35
1818 비 오는 날이 좋다 1 salt 2020.05.15 73
1817 인생의 시작과 끝 salt 2020.05.13 32
1816 날마다 다른 하루 2 salt 2020.05.11 55
1815 [고양이디카시] 대문 긁어 드립니다. file 그림자세탁연구소 2020.05.07 25
1814 [고양이디카시] 반창고 file 그림자세탁연구소 2020.05.07 23
1813 [고양이디카시] 도둑처럼 file 그림자세탁연구소 2020.05.03 18
1812 이제는 너를-손준혁 농촌시인 2020.04.26 4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