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6
어제:
62
전체:
275,810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3815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0629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12.10 19:36

식은 아스팔트위에서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뜨겁게 열기를 내뿜던 너도 이제는 식어버렸고,
하루종일 너를 찾던 이들도 멈춰있는 시간
쓸쓸한 가로등 빛 받으며 낮에는 불가능했던 너의 위를 걷는다 

너에게는 내일을 위한 쉼이겠지만
나에게는 오늘을 위한 쉼이다

너에게는 잠깐의 밤이겠지만
나에게는 길고도 긴 밤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78
174 나의모든것-손준혁 농촌시인 2018.12.09 6
173 또한번-손준혁 농촌시인 2018.12.09 5
172 서로에게 향기가 된다 1 dusimnjaung 2018.12.09 9
171 너라는 공모전 1 박현진 2018.12.09 17
» 식은 아스팔트위에서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8
169 비가 오는 날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1
168 무뎌지다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4
167 멈춰버린 시간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18
166 달의 몰락(색빠진 달빛)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20
165 구름이 달을 가리면 시작되는 시간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23
164 노을 1 백동하 2018.12.10 15
163 커튼 1 백동하 2018.12.10 17
162 향수 1 백동하 2018.12.10 30
161 너를 바라보면서-손준혁 농촌시인 2018.12.12 20
160 사과 1 토티톹당근 2018.12.12 23
159 기억 보다 아픈 상처-손준혁 농촌시인 2018.12.16 27
158 이별의노래-손준혁 농촌시인 2018.12.16 24
157 가슴으로외쳐-손준혁 농촌시인 2018.12.16 31
156 가슴으로 외치는아픔-손준혁 1 농촌시인 2018.12.24 54
155 어머니 1 claudia 2018.12.28 34
Board Pagination Prev 1 ...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