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7
어제:
23
전체:
305,736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566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333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60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20.07.27 15:52

달콤한 산책

조회 수 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Sweet Walk

 

기분 좋은 잠에서

깨어난 깍쟁이

 

어서 걷고 싶어요

담장 위를 거닐면

 

세상이라는 무대서

시선을 받는 모델이죠

 

그저 모험 하려고

신발을 신었어요

 

다양한 애교

매력적인 눈빛

모두를 사로잡죠

 

밤이 되면 별들도

잔망스러운 춤

 

내가 춤추면

별들도 따라하죠

 

고개는 양쪽으로

흔드는거에요

 

발걸음에 맞춰

꼬리를 살랑 살랑

 

별들의 환호 속

잠에서 깨어난 나

모든 건 꿈이었죠

 

고개로 부비부비..

 

침대 및 나란한

나의 신발과

애완동물의 신발

 

안녕 나의 깍쟁이

 

냐옹~ 우아하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74
26 땀 - 윤상훈 로맨티스트 2015.04.10 150
25 까치밥 1 모두레3426 2020.12.06 150
24 텅빈마음-손준혁 1 농촌시인 2015.10.23 153
23 지렁이 글씨 1 회복의듄 2015.06.09 156
22 늙는다는 것에 대하여 - 사계절 편 - 1 file 뿌리깊은나우믜열매 2020.07.27 156
21 슬퍼도울지마요 농촌시인 2015.12.06 157
20 (젊은시절의 회상외4편)-손준혁 농촌시인 2015.07.14 162
19 단풍나무 6 키다리 2016.12.17 165
18 방바닥 1 서쪽하늘 2015.06.21 182
17 연꽃 사랑 ^^ 1 file 뻘건눈의토끼 2015.12.30 184
16 참치찌개 1 뻘건눈의토끼 2016.02.06 186
15 내생에 봄날은 간다- 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7 194
14 나의 일 년 1 미세먼지 2021.01.05 200
13 타임아일랜드 1 file korean 2014.07.16 202
12 거울 4 뻘건눈의토끼 2019.02.19 205
11 맴맴맴매앰-어몽 1 어몽 2015.02.05 216
10 피를 마시는 새 1 뻘건눈의토끼 2015.04.07 218
9 시계 없는 하루 1 유자몽 2016.02.14 220
8 우연과 인연과 운명 1 아무거나 2015.01.14 222
7 시를 쓸 때 1 okahaok 2014.09.01 255
Board Pagination Prev 1 ... 84 85 86 87 88 89 90 91 92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