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1
어제:
45
전체:
288,703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50096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2676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8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6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5.04.13 22:33

작아지는 나를 보며

조회 수 53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회색도시 바쁜서울을 바라본다

시리도록 담아봐도

도로위의 맹인의 모습뿐


내리는 빗물에 내눈을 맡겨봐도

빛바랜 날들을

이길수 조차 없는듯


강렬한 빛마저 

느껴지지 않자

나는 그저 두눈을 감는다


따스한 빗물이 

발그레한 볼로 흘러

나의 밤을 장식한다




배한솜 hansom1001@naver.com

0105056326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16
194 소문 2 서기니 2015.04.17 57
193 하늘 서기니 2015.04.17 23
192 1 서기니 2015.04.17 32
191 재수생 서기니 2015.04.17 37
190 1 한솜 2015.04.13 50
189 규원이에게 1 한솜 2015.04.13 35
» 작아지는 나를 보며 1 한솜 2015.04.13 53
187 달에게 기대 1 한솜 2015.04.13 36
186 착각속의 빗물 1 한솜 2015.04.13 28
185 친구 - 서동희 1 시사시사랑 2015.04.10 48
184 땀 - 윤상훈 로맨티스트 2015.04.10 150
183 푸른 꽃 - 윤상훈 1 로맨티스트 2015.04.10 36
182 거리 - 윤상훈 1 로맨티스트 2015.04.10 27
181 눈동자 - 윤상훈 1 로맨티스트 2015.04.10 23
180 작년의 바람 - 윤상훈 1 로맨티스트 2015.04.10 23
179 어항 1 그러게요 2015.04.08 51
178 피를 마시는 새 1 뻘건눈의토끼 2015.04.07 214
177 손-김소윤 1 이음새 2015.04.07 75
176 산책-김소윤 1 이음새 2015.04.07 22
175 원-김소윤 1 이음새 2015.04.07 34
Board Pagination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