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에게 맡긴다
나의 눈물과 피로함을
너는 나로써 무거워져 눈물흘리고
나는 그런 너에게 발버둥 치며 숨을 불어 넣네.
진작에 일찍 들어 올것을
굽이진 내 침대가 너무 편했네
낯선 한숨
아니지만.
나는 이것이 그것을 불러왔었다는걸 느끼네
느끼네.
너로인해 낯설지 않던 그 낙엽같은 한숨이
나쁜것이 된다는 사실을.
나의 몸을 감싼 너의 온도를 느끼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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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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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4.06.24 | 5567 |
| 162 | 시간-손준혁 2 | 농촌시인 | 2015.02.26 | 228 |
| 161 | 고뇌-손준혁 1 | 농촌시인 | 2015.02.26 | 156 |
| 160 | 양초 2 | 윤도령 | 2015.02.25 | 564 |
| » | 욕조 2 | 윤도령 | 2015.02.25 | 340 |
| 158 | 내 마음의 보물 1 | 영철사랑 | 2015.02.24 | 378 |
| 157 | 시험기간의 법칙 1 | 설화 | 2015.02.22 | 428 |
| 156 | 향수 1 | 영철사랑 | 2015.02.22 | 304 |
| 155 | 가지마세요 1 | 설화 | 2015.02.22 | 329 |
| 154 | 눈이 내린다. 1 | 설화 | 2015.02.22 | 367 |
| 153 | 사랑합니다. 1 | 설화 | 2015.02.22 | 284 |
| 152 | 어릿광대 1 | 설화 | 2015.02.22 | 226 |
| 151 | 남이야-손준혁 1 | 농촌시인 | 2015.02.22 | 272 |
| 150 | 사과꽃-손준혁 1 | 농촌시인 | 2015.02.22 | 210 |
| 149 | 허전함 1 | 소일 | 2015.02.22 | 407 |
| 148 | 아들아 1 | 소일 | 2015.02.22 | 304 |
| 147 | 인정 | 소일 | 2015.02.22 | 337 |
| 146 | 굳어버린 시간 | 소일 | 2015.02.22 | 270 |
| 145 | 주름살 | 소일 | 2015.02.22 | 353 |
| 144 | 착각에 빠진 청년이. 2 | 윤도령 | 2015.02.20 | 296 |
| 143 | 바닷가 이야기 1 | bassliner | 2015.02.18 | 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