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546
어제:
437
전체:
1,407,607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836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4739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7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9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조회 수 38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내 생에 봄날은 간다-손준혁

아무도 없는 그곳에 
겨울의 상처 지난 뒤에
봄이 찾아와 

상처를 치료해준다
아픔과 고통의 상처를 

인생의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기 위한 새로운 
도전인 것처럼

그렇게 봄이 온다
따스한 봄이 온다


새싹과 새들도 정답게
반기며 신나게 노래하며


그렇게 봄은 또 찾아온다 
따스한 꽃내음 사랑스러운 님의 
발자국 그리면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5517
322 김밥 3 커피카피코피 2016.03.17 320
321 시간이 멈춘 그곳 1 커피카피코피 2016.03.17 242
320 사애-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3.17 240
» 내생에 봄날은 간다- 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7 385
318 삶의무게 -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3 248
317 빛-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3.13 238
316 산속사찰-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3 337
315 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3 105
314 외마디함성-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3.13 252
313 그리움 2 꽃오름 2016.03.10 184
312 사랑보다 연민으로 1 제원 2016.03.06 345
311 죽어서 살고 살아서 죽고 제원 2016.02.24 245
310 죽어서 살고 살아서 죽고 1 제원 2016.02.24 251
309 잃는 연습 1 유자몽 2016.02.14 310
308 혼자 잠들기 전에 1 유자몽 2016.02.14 284
307 혼잣말 1 유자몽 2016.02.14 331
306 시계 없는 하루 1 유자몽 2016.02.14 388
305 동행 1 유자몽 2016.02.14 193
304 좋은 건 1 단감 2016.02.10 239
303 낚시풍경 1 단감 2016.02.10 251
Board Pagination Prev 1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