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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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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사랑한다면 파괴해야 한다.

우리들은 흔히 착각한다.

온갖 탐욕과 욕망에 눈 앞이 가리워져

보이는 것은 모두 탐닉의 대상이요,

정복의 황무지.

우주만물을 담는 이 그릇,

이만 깨져도 좋으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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