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
어제:
39
전체:
303,621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436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275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9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6.10.17 11:01

바람이려요-손준혁

조회 수 72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바람이려요 -손준혁

! 그대여 그대여

나를 떠나가신 건가요

정말 말없이 떠나신 건 가요

 

가을 낙엽 우수수 떨어지는

슬픈 계절에....

 

내 마음 한구석 아픔을 남기고

그렇게 이별을 말씀하시나요

 

그대 그대여 그대 남기고 간 빈자리

그대 체온이 그대 향기와 온기가

가득한데

 

 

그대 빈자리가 허전하게

그대와 추억이 아련하게

그리움만 가득 남아

 

내 마음 시퍼렇게

멍들어 아직도 기다립니다

 

 

! 사랑은 아픔이요

세월 따라 흐르는

바람이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70
426 2 악수 2017.01.09 41
425 단풍나무 6 키다리 2016.12.17 165
424 나뭇잎 한 장 1 아름다운가을 2016.12.07 65
423 보름달 1 제임스딘딘 2016.11.30 64
422 하타리(Hatari) 3 키다리 2016.11.15 81
421 마네킹 3 뻘건눈의토끼 2016.11.09 97
420 아기 섬 1 청강시사랑 2016.11.05 43
419 얼굴꽃 마음 꽃 1 청강시사랑 2016.11.05 43
418 핑게 1 청강시사랑 2016.11.05 29
417 할머니 와 리어카 1 청강시사랑 2016.11.05 62
416 코스모스 꽃 1 청강시사랑 2016.11.05 18
415 힘내봅니다 - 이다은 분홍냥이 2016.11.04 32
414 사랑이 떠나도- 김지수 1 드보라 2016.10.24 44
413 꽃, 사람 2 아랑 2016.10.23 51
» 바람이려요-손준혁 1 농촌시인 2016.10.17 72
411 瑛玉歌 영옥가 2 file 뻘건눈의토끼 2016.10.11 77
410 노변에 앉아 3 키다리 2016.10.09 70
409 고독한 자 (Lament) 1 박희연 2016.10.05 49
408 찬구여 1 박희연 2016.10.05 20
407 그대는 어디에 있는가 1 박희연 2016.10.05 77
Board Pagination Prev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