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21
어제:
95
전체:
307,660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653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416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60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08.13 14:52

오늘 하루는

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QBHLiWv.jpg

 

오늘 하루는

 

어쩌면 쉽게 지나칠 모든것에..

아름다움을 볼수 있길 바랍니다..

 

우리가 너무 쉽게 지나가는.. 것에..

가끔은 시선이 멈처.. 그것에...

느끼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 이렇게.. 그냥 지나가지 않는..

그런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가 아름답길 바랍니다.

내일 하루도 아름답길 바랍니다.

 

모레도 .. 그 이튿날도..

그렇게 아름답길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83
1366 유난히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결바람78 2018.08.14 5
1365 하늘과 결바람78 2018.08.13 2
1364 홀로 남은 후에도 결바람78 2018.08.13 3
1363 넘어질 만하면 결바람78 2018.08.13 0
» 오늘 하루는 결바람78 2018.08.13 1
1361 만남 사랑 행복 결바람78 2018.08.13 0
1360 술 한잔 하지 못하는 결바람78 2018.08.13 0
1359 따사로운 눈길을 결바람78 2018.08.13 5
1358 길을 가다 문득 결바람78 2018.08.12 2
1357 잘 안 맞아 이리저리 결바람78 2018.08.12 1
1356 묵시적인 창의 중심 결바람78 2018.08.12 2
1355 바람에 밀려 결바람78 2018.08.12 1
1354 그런 사람이 있어요 결바람78 2018.08.12 2
1353 이별의 문턱에는 결바람78 2018.08.12 3
1352 슬픔으로 멍든 결바람78 2018.08.12 0
1351 당신을 생각하는 결바람78 2018.08.11 0
1350 여러 번 태어나 결바람78 2018.08.11 0
1349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결바람78 2018.08.11 0
1348 진정 사랑할 수 있도록 결바람78 2018.08.11 2
1347 그리움을 견디는 힘으로 결바람78 2018.08.11 1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93 Next
/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