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콘테스트

오늘:
205
어제:
549
전체:
324,598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803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496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7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60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4.09.02 14:48

꽃 외 2편

조회 수 54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꽃 나는 꽃이다 꽃이였었다 꽃이였을까 빛과 그림자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따르기 마련이에요 주위에 혹시 미운 사람이 있다면 나는 빛이구나 하곤 웃어넘기세요 돌멩이 나는 그대에게 돌멩이가 되겠다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날아가지 않고 비가와도 흘러내리지 않으며 햇볕이 내리쫴도 녹아내리지 않는 나는 그대에게 돌멩이가 되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콘테스트-시 공모게시판 이용안내 3 file korean 2014.07.16 4505
30 빈자리 -시2편/ 하자 2014.09.06 185
29 오늘따라, 그냥 그런 날. 중딩필 2014.09.06 142
28 버릇처럼 살았다 외 1편 고진 2014.09.06 179
27 강 같은 사랑 외 5편 rosy 2014.09.05 71
26 시공모- 봄바람이 부는 날에는 외 4편 꼬마시인 2014.09.03 393
» 꽃 외 2편 유림 2014.09.02 54
24 (시공모-코스모스외2편=전부3편) kimbaro 2014.08.27 120
23 씽씽이의 시. 씽씽 2014.08.26 61
22 시 공모 자전거 소나타 외 7편 허유 2014.08.26 358
21 시 - 안겨있다 (1편) predio 2014.08.24 102
20 시 공모 - 거리에서 외 3편 ghdms 2014.08.24 177
19 시 3편 공모 유청 2014.08.20 104
18 시 3편 공모 쭈니 2014.08.14 111
17 AM 4:00 시1편 1 file 김준형 2014.08.12 96
16 풋사랑 외 4개 1 호맨 2014.08.12 81
15 십대에게 행복이란 1 높디높은대관령 2014.08.11 66
14 마음의 집 외 2편 1 거북이 2014.08.04 84
13 재회 외 1편 1 둘리 2014.08.03 134
12 인연 1 그때그사람 2014.08.02 68
11 악어의 눈물 외 2편 1 진흙과뱀 2014.07.30 233
Board Pagination Prev 1 ... 85 86 87 88 89 90 91 92 93 ... 94 Next
/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