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폴로 는 현재의 이탈리아 동북쪽의 베네치아 사람이다. 오늘날에는 다리와 곤돌라들이 돌아댕기고 집들이 온난화로
물에 잠긴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들린다. 마르코폴로는 상인 가문의 막내였는데 어릴때에 아버지랑 삼촌들이 무역을 하러
떠나서 홀로 지내는 날도 많게 자랐다고 한다. 다음번에는 마르코폴로도 참여하는 대장정 무역을 실크로드로 떠나자고 한다.'
터키와 페르시아를 지나서 행군하는데 중간에 중앙아시아 까지 다다른다. 거기서는 전설이 내려오는데 사막폭풍에 동료들을
잃어버리면 왼쪽에서 "여기와"하고 그쪽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에서 "여기와"라고 말해서 길을 잃을수있는 무서운 사막이다.
그래도 낙타를 얻어서 잘 나아간다. 마르코폴로가 지나갔던 페르시아에서는 천일야화라는 이야기가 전해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