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25
어제:
16
전체:
286,390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47856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2273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8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6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조회 수 113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기억,추억,사랑-손준혁

기억과 추억그리고 사랑 

그메모 속에 다있다


우리 지난 시간들은 기억

추억,사랑으로 남기를 


그또한 스쳐 지나가는강물처럼

세월의 풍파속에 아스라히

지나 겠지만 


희망의 내일을 기억,추억,사랑할수있다면


나는 그것또한 행복이고 성공이라

생각한다


기억과추억사랑은 하나의 동작이기에

내게 주어진 시간만큼만 허락된양

만큼만 좋은 기억,추억,사랑만

남기고 싶다


  • profile
    korean 2014.12.10 23:11
    기억,추억,사랑...
    아련한 감상에 젖어들게 하는 단어들...
    기나긴 터널을 거쳐 추억여행을 떠나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12
» 기억,추억,사랑-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113
33 산마루-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19
32 그대란꽃은-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37
31 첫눈이오면-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100
30 붉은수수-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86
29 동숙의노래-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65
28 폭포수-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7 66
27 고독-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6 29
26 유언-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6 68
25 광주의봄날-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6 66
24 당신께사랑의편지를 2 깜윤아내 2014.11.26 58
23 무뎌진칼날-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5 80
22 바보-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5 106
21 가난한 구두쇠-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5 59
20 언덕위의무지개-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5 56
19 옥중에서-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4 47
18 산들바람-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4 50
17 모정의강-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4 145
16 난항상그곳에-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4 72
15 날개-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4 30
Board Pagination Prev 1 ... 83 84 85 86 87 88 89 90 91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