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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상상의 세계이다. 아무도 보지못하고 느껴보지도 못했지만 상상이 이루어낸 영적인 세계로다... 기독교론자들은 예수님이 계시고, 베드로와 바울이 옆에 서계신다고 믿는다. 불교는 좌총령, 우백호 라고 말한다. 이슬람교에서는 예루살렘을 성전으로 여기면서 聖戰을 벌인다. 911테러도 많이 죽이고 오사마 빈라덴은 "나 잡아봐라!"하고 도망갔다가 잡혀서 얼굴이 피범벅이 되어서 잡힌다. 조로아스터교도 있는데 불을 숭배하고 火 송골매가 그들을 저승의 세계로 안내할거라고 믿는데, 현재의 석유수출국가가 집중한 중동지역에서 흥했다. 중국사람들은 종교도 무교가 가장많지만 (누구 말에 따르면, 무교가 가장 편하다!) 도가사상을 믿어서 장자가 말한대로 공자, 맹자, 순자가 말한대로 철학적이다. 삼국지에 나오는 제갈공명이라는 아이큐 150짜리 인간도 (아인슈타인 이랑 뇌 무게가 누가 더 많이 나갈까나 싶다.) 오장원의 지는 별로 책에 남고 돌아가신다. 

이런 종교에서도 캐릭터들은 넘쳐흐른다. 아담과 하와는 기독교와 유대교가 동일하게 믿는데, 옷도 발가벗고 에덴동산에서 삼겹살 냄새한번 못 맡고 살아도 낙원에 산다고 착각하더라~ (마치 북한사람들이 아무리 가난해도 부국강육 한 나라에 산다고 쇠뇌를 당한것처럼...) 아담과 하와는 

apple 컴퓨터를 개발하고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췌장암으로 사망한 스티븐 잡스처럼 선악과 사과를 뱀에 속아서 먹는데, 그 죄로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아담은 노동자, 하와는 임산부가 된다. 그 이후로 카인과 아벨이라는 형제가 있었다. 카인은 농사를 짖고, 아벨은 축산업을 하였다. 우루과이 라운드로 농업이 약해지고 축산업은 오히려 한우가 발달한 현대사회처럼 카인은 실패하고 아벨은 성공한다. 그래서 화가난 카인은 아벨을 바주카포로 쏴서 죽인다. 헌데, 아벨의 피가 땅속에 스며들어서 하늘까지 통곡을 한다. 이후에 인구가 늘어나서 인간 문명이 중동지역에 늘어난다. 그러나, 인간들은 자만에 빠지고 여호와를 믿지않아서 화가난다. 그래서 하느님은 노아에게 명령을 내린다. 곧 홍수를 일으켜서 인간들을 전멸시킬 것이니, 잠수함을 개발하라고 한다. 그래서 노아는 철강업체랑 선박업체랑 손을 잡고 잠수함을 개발한다. 동물들을 사자한쌍,기린 한쌍, 고양이 한쌍. 개한쌍, 말 한쌍식으로 다들 잠수함에 들어간다. 동성연애자 커플도 제발 받아주라고 손비비고 빌어서 들어보내준다. 그리고 하리수 마저 남자친구랑 같이 들어선다. (하리수는 성전환수술을 받은 사람) 오랜세월후에 솔로몬이라는 왕이 집권한다.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 (다윗대 골리앗처럼) 솔로몬은 샴쌍둥이를 받고 나서 고민에 빠진다. 그러더니 칼로 싹뚝! 잘라버린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나고 솔로몬은 샴쌍둥이 애기를 살려주어서 착한 어머니 품에 안겨준다. (기독교론자들은 다 알 만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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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사진은 IS다! 시리아랑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에서 세력을 키우고 있다. 이들은 극도적인 이슬람 무장세력으로써 서방 세계에 보복을 하겠다고 하이에나 처럼 으르렁 대고 있다. 불교에는 석가모니가 있었다. 한 인도의 작은 왕국에서 왕자로 키운 아들이었는데, 어느날 산책을 하니, 많은 이들이 굶주리고 병에들어서 아파하고 있었다. 측은지심에 빠진 석가모니는 고행을 한다. 요즘에는 서커스에서 불위를 맨발로 지나가는 사람들 같은 짓을 하고 한다. 석가모니는 보리수 나무밑에 앉아서 도를 딱따가 몬가에 빠진다. 그리고나서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석가모니는 욕심을 버리고 선행을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게 된다. 석가모니는 사과 나무밑에 앉아서 샌드위치나 먹고있었던 과학자, 뉴튼보다도 더욱 위대한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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