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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같은 당신-손준혁

저 멀리서 보이는 당신의 향수

거리를 거닐며 생각나는 당신과 나의

행복한 추억

하나부터 열까지 지워지지 않는데

믿을 수 없는데 우리  이별을

여전히 당신 생각뿐인데

이제는 잊어야 한다고

가슴은 말하는데

마음이 그러지 않아서

그래서 나는 나는

가슴 아프고 외로운 슬픔에 잠기고
잊어 보려고
홧김에 다른 인연을 기다려 보지만

당신의 빈자리만큼 소중하진 않아 그림자 같은 당신 다시 돌아와요

처음 사랑하던 그때처럼 다시 내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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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30
1771 별과 달 같은 당신-손준혁 1 농촌시인 2019.09.13 43
» 그림자같은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3 19
1769 나의연인-손준혁 1 농촌시인 2019.09.13 22
1768 너를찾는이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3 8
1767 환하게 웃는 너의 모습-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6
1766 나보다 너를-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7
1765 너는 어디에-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6
1764 시들어버린꽃-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8
1763 너에게못다한편지-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10
1762 넝쿨처럼다가온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7
1761 우리사랑은 그래요아직은-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3
1760 매일그대를보며-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3
1759 준비 안된 이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2
1758 비련-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5
1757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2
1756 빗속의여인-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1
1755 마지막이라는말-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5
1754 그리운꿈속의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4
1753 이미슬픈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6
1752 고백-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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