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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달 같은 당신-손준혁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과
반짝이는 달님

오늘도 잘 지냈나요?
나의 사랑하는 당신도 잘 지냈나요?
매일매일 색다른 당신은 

당신은
알록달록 색상의 색종이처럼 화려한 
벌판에 나부끼는 수수대처럼 수수한
넘치는 매력이 있어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언제나 당신만을 지켜주고 싶어요
항상 그렇게 

당신은 별 나는 달
처럼 오늘도 내일도
서로만을 바라보면서
사랑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살아요

영원한 약속처럼 
잠들면서 생각해요 
우리 아름다운 미래를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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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30
» 별과 달 같은 당신-손준혁 1 농촌시인 2019.09.13 43
1770 그림자같은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3 19
1769 나의연인-손준혁 1 농촌시인 2019.09.13 22
1768 너를찾는이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3 8
1767 환하게 웃는 너의 모습-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6
1766 나보다 너를-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7
1765 너는 어디에-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6
1764 시들어버린꽃-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8
1763 너에게못다한편지-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10
1762 넝쿨처럼다가온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7
1761 우리사랑은 그래요아직은-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3
1760 매일그대를보며-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3
1759 준비 안된 이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2
1758 비련-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5
1757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2
1756 빗속의여인-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1
1755 마지막이라는말-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5
1754 그리운꿈속의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4
1753 이미슬픈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6
1752 고백-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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