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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1 15:24

어디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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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메쯤


나는 누구 나는 어디에

나는 숨쉴까 나는 무엇

무엇때문에



몰 위해서

그 긴 세월 아프다 소리도 못내고

말짱한 얼굴로

지난 시간처럼 오늘도


꺼이 꺼이

내 가슴은 울고 있네

숨소리 웃음소리 다 잊은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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